SALMON SLICER~!











식품가공기계 중.. 연어를 5MM 간격으로 절단하기 위한.. 기계이다.
식품산업중.. 예전에 먹지 않았던. 연어를 요즘은 마트에서 팔고..
부폐에 가서도 심심치 않게 볼수 있다.. 구이로써도 나오지만..
대부분이 훈제? 연어로 이름을 알수 없는 쏘스와 먹게끔 되어있다..
길이가 600mm 정도되는 연어를 두께5mm 로 게다가.. 사선으로 절단을 할려면...
주방장은 120회의 칼질을 해야 된다..
이 번거로움 때문에 연어는 전문업체에서.. 부페나.. 마트.. 등등으로
가공되어진 연어를 납품한다.. 이기계는 그 공장에서 쓰이며..
대부분의 부폐에서 먹는 연어의 맛은 동일하다....
이미지는 홀딱 벗겨져 없어 보이지만
껍데기가 입혀지면.. 그나마 기계 같이는 보인다..
이 기계는 (주)청하기계 (051-256-8400) 라는 곳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여러 식품가공업체에서 제작할려고 하고 있지만. 현재로써는 성능이 제일 낳은것 같다.
마누라.. 자식 자랑하는 놈은 팔불출.............? 이라지만.
여기 버려진 블로그.. 식품 가공하시는 분들 한번씩 다녀가는것 같아 올려본다.

by Shift+Alt+Del | 2007/11/06 16:32 | 하는 짓꺼리...! | 트랙백 | 덧글(0)

Tube Vulcanizing Machine~~!















고무.. 가류 공정중... 압출기를 통하여.. 일정 형상을 가진 고무 제품은.. 아직
고무의 성질을 제대로 가지고 있지 못하다.
일정온도에서 일정 시간을 지난다음에서야..(열처리 개념) 비로써. 고무라 칭할수 있는
탄성을 가진다.
이 장비는 연속적으로 압출되어지는 고무를 가류시키는 목적으로 사용한다..
타입별로 나누어 보면 UHF/SHAV/HAV 로 나눌수 있는데...
열원의 방법이 초기에 압출되어진 제품을 순간적으로 올리기 위해 조금씩 틀리다.
일반적으로 250도 정도의 열을 유지하는데.. 그 온도는 일반가정용 가스 오븐이 최대로
쓸수 있는온도이다.. 그 이상도 가능은 하나..
재료적으로보면.. 280-400도 사이에서 청열취성이 일어나기 때문에 쉽지만은 않은 문제다.

by Shift+Alt+Del | 2007/11/06 16:07 | 하는 짓꺼리...! | 트랙백 | 덧글(0)

Vapor Recovery Unit~!









석유화학 플랜트.. 중. 일부 이며... 유증기회수 처리장치 임.
세부적인 내용은 기술하기 어려우며...
위 이미지는 정유소에서 설치하여 쓰는 대형이며 최근엔. 소형경량으로 만들어서. 주유소에
직접 설치하여 기름 냄새를 공기중으로 발산 하지않고, 재흡수해주는 유증기 회수장치
(Vapor Recovery System)를 적용한 친환경 셀프 주유기를 설치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by Shift+Alt+Del | 2006/12/05 15:29 | 하는 짓꺼리...! | 트랙백 | 덧글(0)

Forming Machine~!









Forming Machine~! 정형기...
Roll Forming 기가 아니다.. 그냥 이름그대로.. 어떠한 사물을 형성하거나,,정형하는기계다.
이름 답지 않게.. 간단한 모습... 그러나, 비밀은 cutter 다... 이놈은 당체 머하는 놈이냐.?
우리나라에서는 잘 않쓰지만,, 일본에서는 쫌 쓰는 모양이다..
주로 마구로(냉동참치) band saw로 절단하고,, 냉동물 상태에서.. 핏덩어리 를 제거
하거나. 지방부분을 벗겨낼때 사용하는 모양이다..
실제 가공하는 모습은 본적이 없다..사진보고 그냥 비슷 하게 만들어 일본으로 보냈더니...
Cutter 는 자기네들이 알아서 제작해서 쓴단다.. 커터 빼면.. 아무것도 없는데..
그래서 내가 근무할때는 시제품만 보내고,, 그다음 부턴 제작안했지 아마?

by Shift+Alt+Del | 2006/06/15 18:02 | 하는 짓꺼리...! | 트랙백 | 덧글(0)

Skining Machine~!













Skining Machine~! 탈피기 당.......
역시 이것도 수산물 가공기계다...어류나, 육류의 껍질을 자동으로 벗겨준다....
오징어는 물론, 붕장어, 명태, 광어, 등등,,,,,, 못벗기는 게 없다.. 심지어는 고등어 껍질도
벗겨낸다.. 껍질이라기 보다는 외부에 투명한 막이 있는데.. 이게 껍질이다..
main roller의 길이에 따라 3종류의 기계가 있으며,,, 소형으로는 탁상용으로 개발해 놓은것
도 있다.. 위 이미지는 in,out,pressing conveyor 가 부착되어.. 가공물을 in conveyor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된다.. 작업대상 종류가 많아서 그런지 hit 상품이다..
언젠가.. 이 기계 만들면서,, 근무 당시에.. 상무님이.. 이 기계를 test 하다 roller 부분에..
손이 끼엿다... 사람 손 껍질 까지 베껴버렷다... 손껍질이 말려 들어가는 상황에서..
비상정지를 눌럿지만.. 수술을 몇번이나 하시고,, 손등위에 흉터만을 남겻다,,,,
아직또 흉터가 남아있을까?, 성형하시라고 했지만, 늙었다고,, 안한다 했었는데..
어떤 종류의 생산line 이나 비슷하겟지만,, 식품가공line은. 검증되지 않은 기계들이 거의
대부분이고,, 생산력 올린답시고, 아주머니들에게 빨리빨리 요구를하고 아주머니들 또한,
그냥 기계일뿐이라고 생각해서인지 기계를 아주 거칠게 다룬다..
무서운 놈이고...성격 까칠한놈 인데....

by Shift+Alt+Del | 2006/06/15 17:32 | 하는 짓꺼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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